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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주가에 영향 줄 악재 전혀 없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14:16]

차바이오텍, “주가에 영향 줄 악재 전혀 없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5/22 [14:16]

【후생신보】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22일 주가 변동과 관련 자사 홈페이지에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악재 전혀 없다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코스닥 150지수 편입 불발과 싱가포르메디칼그룹 매매대금 지급이 지연 등이 악재가 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차바이오텍이 답을 내놓은 것. 

 

차바이오텍은 지난 20일 공시한 자회사 차헬스케어의 싱가포르메디컬그룹(SMG) 지분 24.13% 취득과 관련, 매매대금은 이달 24()까지 차질 없이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상증자 관련 풍문에 대해서도 답했다.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CMG 제약의 유상증자에 이어 차바이오텍이 자체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확인했다.

 

차바이오텍 오상훈 대표는 차바이오텍은 현재 실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또한 차질없이 순항 중이라며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악재가 전혀 없음을 거듭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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