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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트러스트, 온‧오프라인 면세점 입점 확대 ‘박차’

질세정기 ‘인클리어’ 등 매출 증가…페미닌 케어 전문기업 브랜드 강화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16:14]

웨트러스트, 온‧오프라인 면세점 입점 확대 ‘박차’

질세정기 ‘인클리어’ 등 매출 증가…페미닌 케어 전문기업 브랜드 강화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5/09 [16:14]

【후생신보】 페미닌 케어 전문기업 (주)웨트러스트(대표 방지환)가 면세점 입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웨트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주력 제품인 1회용 질 세정 의료기기 ‘인클리어’를 필두로 주요 인터넷 면세점에 속속 입점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면세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입점 완료한 인터넷 면세점은 △신라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 △갤러리아 면세점이며 5월 중 롯데 인터넷 면세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면세점에 공통 입점하는 웨트러스트 제품들은 △인클리어 △웨트러스트 리페어 베이직 마사지젤 △웨트러스트 리페어 로즈 마사지젤 △웨트러스트 리페어 워밍 마사지젤 △웨트러스트 리페어 3종 세트 △웨트러스트 티트리 카밍 페미닌 미스트 △웨트러스트 티트리 페미닌 폼 워시 등이다.

특히 면세점에 입점한 주요 제품 중 ‘인클리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로 허가 받은 1회용 질 세정기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2013년 의료기기 인증을 받고 일본 전역 약국‧드럭스토어 등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다.

  

또한 인클리어는 화장품으로 분류돼 외음부에만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여성청결제와 차이가 있다. 인클리어는 세정겔(gel)이 담긴 유선형의 어플리케이터를 질 안에 삽입해 세정겔을 주입할 수 있도록 허가 받았다.

  

아울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한 세포 독성 시험, 질 점막 자극 시험 등 7가지 테스트도 통과했다.

  

웨트러스트는 면세점 입점 확대를 통해 국내‧외서 매출 신장 및 제품 브랜드 인지도 강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웨트러스트 관계자는 “인클리어를 중심으로 중국‧일본 등 해외 및 국내 매출 성장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오프라인 면세점 입점까지 확대되면 페미닌 케어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외 입지가 더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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