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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 병협, ‘스마트큐브 2030’ 비전 선포

발자취 담은 동영상 상영…서진수 일산백병원장 JW박애상 수상
KHC 기간에도 홍보관 운영 예정…정기총회는 5일 같은 장소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4/03 [18:24]

창립 60주년 병협, ‘스마트큐브 2030’ 비전 선포

발자취 담은 동영상 상영…서진수 일산백병원장 JW박애상 수상
KHC 기간에도 홍보관 운영 예정…정기총회는 5일 같은 장소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4/03 [18:24]

【후생신보】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병원협회가 국민과 회원들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내놓았다. 일산백병원 서진수 원장은 JW중외박애상을 수상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 병협)3일 오후 6시 서울 드래곤시티 5층 백두홀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과 함께 제10KHC(Korea Healthcare Congress) 개막 리셉션 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인순 의원, 오제세 의원, 이명수 의원, 최도자 의원, 윤일규 의원, 윤종필 의원, 김승희 의원, 기동민 의원 등 국회보건복지위원들이 대거 참석했고 한두진 명예회장, 노관택 명예회장, 라석찬 명예회장, 김광태 명예회장, 유태전 명예회장, 김철수 명예회장, 지훈상 명예회장, 박상근 명예회장, 홍정용 전 회장, 인증원 한원곤 이사장, 유승흠 이사장, 의협 최대집 회장, 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의학회 장성구 회장 등 300여명이 참여,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병협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 60년 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1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60년간의 기록을 담은 홍보 동영상, 홀로그램과 샌드아트를 통해 스마트큐브 2030’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구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 것.

 

병협의 새로운 비전인 스마트큐브 2030’에는 국민과 병원, 협회로 나눠 새로운 10년을 향한 병원협회의 희망과 의지가 담겼다. 창립 60주년을 기점으로 국민들에게는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병원의 권익증진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이날 기념식 행사에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KHC 개막을 알리는 리셉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작년에 이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직원표창 및 JW중외상 시상 행사도 병행, 진행됐다.

 

이에 따라 동아대병원 홍해령 실장, 삼성서울병원 김지영 수석·황병준 부장, 연세의료원 김성찬 인사팀장 복지부장관 표창을, 인제대 일산백병워 서진수 원장이 JW중애박애상, 이손요양병원 이정화 경영원장과 예수병원 국제의료협력단이 각각 JW중외봉사상을 수상했다.

 

병협은, KHC 행사기간(4.3~4.5)동안 역사 홍보 전시관을 운영, 지난 60년간의 발자취를 보여줄 예정이다. 병협은 지난 5968명의 병원장이 모여 병원계 목소리를 대변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해 창립, 현재 전국 3,300여 회원병원을 거느린 거대 단체로 성장했다.

 

이후 전공의 수련업무, 병원표준화사업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의료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명실상부한 정책단체로 자리잡았다.

 

한편, 대한병원협회의 제60차 정기총회는 오는 5() 오후 3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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