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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내달 30일 초미숙아 주제 심포지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2/21 [15:08]

삼성서울병원, 내달 30일 초미숙아 주제 심포지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2/21 [15:08]

【후생신보】삼성서울병원 모아집중치료센터가 오는 330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삼성신생아심포지엄 2019’를 개최한다.

 

올해 13회째인 이번 심포지엄은 초미숙아 치료의 최신지견 업데이트를 주제로 초미숙아 치료의 질 향상 초미숙아 치료의 최근 진전 초미숙아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등에 대해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카를 구스타프 병원 마리오 뒤디거 교수와 듀크대의대 찰스 마이클 코튼 교수 등 해외 석학이 참석, 강연을 맡았다. 동시 통역이 지원된다.

 

모아집중치료센터 박원순 교수는 최근 증가하는 초미숙아의 건강한 생존을 위해 새로운 치료 방법 개발이 절실하다초미숙아들의 생존한계를 극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 방안들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 연수평점은 5점이며,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에서 327일까지 등록 가능하다. 참가비는 전문의 5만원, 전공의, 간호사 등은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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