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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송상호 원장, 인공관절치환술 1만례 달성

조기보행 등 조기재활과 빠른 회복 가능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1/29 [09:00]

웰튼병원 송상호 원장, 인공관절치환술 1만례 달성

조기보행 등 조기재활과 빠른 회복 가능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1/29 [09:00]

【후생신보】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이 지난 24일  1만건 인공관절 수술 달성을 기념하여 더뉴컨벤션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송병원장은 2016년 4월 무릎인공관절수술 5천례 달성 이후, 2019년 1월 18일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4,619례, 무릎 인공관절수술 5,381례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특히 4,600례가 넘는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성과는 지속적인 연구와 풍부함 경험으로 이뤄낸 결과이다.

 

1997년부터 인공관절치환술을 시작하여 영국에서 전임의로 인공관절 수술 권위자들과 함께 경험을 쌓아온 송병원장은, 다양한 각국의 의료진과 선진국의 시설을 보고 배우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송병원장의 ‘근육-힘줄 보존 최소절개술’은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여 근육과 힘줄을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기법으로, 출혈과 통증을 감소시키고 4시간 후 조기보행 등 조기재활과 빠른 회복이 가능하여 고령 환자도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관절 외회전근 보존 인공관절수술, 고관절 전자간부골절 Ring 방법 인공관절 수술, 슬관절 재수술 미세골압박 뼈이식수술 등 송병원장의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제인공관절교육센터 지정되어 활동 중인 웰튼병원은 중국, 인도, 러시아, 필리핀, 몽골, 말레이시아 등 현지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의료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하는데 매진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해외교류를 통해 최신 경향의 의료시스템 및 전문지식을 교류하고 있다.

 

이 밖에도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원스톱, 논스톱 시스템 운영, 수술실 첨단 무균 청정시스템, 수술 실시간 생중계 시스템, 수술 후 전문재활프로그램으로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인공관절수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웰튼병원에서는 송병원장의 인공관절수술 1만례 달성을 기념하여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지원한다.


웰튼병원 홈페이지 [온라인상담]으로 수술이 필요한 환자분들의 사연을 접수 받고 있다.


2월 28일까지 형식이나 분량 제한 없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사연이 선정된 환자에게는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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